탐방예약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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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왕산 절골 ~ 가메봉탐방

지리산 칠선계곡탐방

예약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 칠선계곡은 매우 험하고 미끄럽습니다. 미끄럼방지 등산화를 비롯한 안전장비를 반드시 챙겨오시기 바랍니다.
- 칠선계곡은 매우 어렵고 긴 코스입니다. 어린아이를 비롯한 노약자는 반드시 개인의 체력을 고려하여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 참여자는 여행자보험 또는 등산 시 사고를 보장하는 실비보험에 가입하고, 확인서를 지참하여 오시기 바랍니다.
비선담~천왕봉 구간의 한시적 제한적 탐방이 가능한 '칠선계곡 탐방예약 가이드제'가 5월, 6월, 9월, 10월 시행됨에 따라 인터넷 사전예약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칠선계곡의 하부구간인 추성 주차장~비선담(4.3㎞)까지는 상시 개방 하며, 비선담~천왕봉 구간(5.4㎞)은 특별보호구로 지정되어 있어 일반 탐방객들의 출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 칠선폭포 >

< 칠선계곡 >

지리산칠선계곡은...
지리산국립공원 칠선계곡은 설악산 천불동계곡, 제주도 탐라계곡과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3대 계곡으로 알려져 있다. 계곡길이가 9.7㎞나 되는데 경남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에서부터 지리산 최고봉 천왕봉까지 이어져 있다. 이전에는 자유스런 탐방객 출입이 허용되었으나 1997년 태풍 ‘사라’때 엄청난 폭우로 인해 심하게 훼손돼 1998년부터 생태계 회복을 위해 출입을 통제하기 시작했다. 사람의 출입이 통제되고 어느 정도 생태계가 회복되자 2004년부터 복원사업이 시작된 지리산 반달가슴곰들의 주요 서식지가 되기도 했다. 현재 칠선계곡 일대 124,000㎡의 면적이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전체 탐방로 9.7㎞ 중 추성리에서 비선담까지 4.3㎞는 전면 개방하고, 비선담에서 천왕봉까지 5.4㎞는 생태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루 60명씩만 공단 직원 4명이 안내하는 탐방가이드제를 5월, 6월, 9월, 10월에만 시행하고 있다. 칠선계곡 탐방로는 계곡을 넘나들면서 이어지기 때문에 자칫 길을 잃기 쉽고, 10㎞에 가까운 탐방로를 걸을 수 있는 체력이 요구돼 초보자들은 탐방이 쉽지 않다.
탐방가이드제 운영
- ‘올라가기’와 ‘되돌아오기’로 구분해서 시행되는데 추성주차장에서 ‘올라가기’는 월요일 오전 7시, ‘되돌아오기’는 토요일 오전 8시에 출발
- 예약은 당월 1일부터는 당월 16일~말일, 당월 15일부터는 익월 1일~15일 예약가능
※ 단 예약 개시일이 휴일인 경우, 그 다음 평일 예약 개시되며 예약개시 대상일의 마지막날(15일, 말일)이 휴일인 경우 그 휴일의 마지막날까지 함께 오픈
예약은 국립공원 예약통합시스템 (http://reservation.knps.or.kr)에서 오전 10시에 예약시작, 1인당 4명까지 가능
- 운영시기 : 5월~6월, 9월~10월(4개월간)
주의사항
- ‘올라가기’ 참여자는 체력 등을 고려하여 백무동이나 중산리까지 당일 내려오기가 불가능하다면 장터목대피소나 로타리대피소를 예약해야 함.
- 여행자 보험 개별 가입 후 확인서 지참
- 출발당일 06:30분까지(되돌아오기는 07:30까지) 출발지에 도착하여 예약, 보험가입여부 확인과 안전교육 등을 받아야 함.
이런 경우에는 자동취소됩니다 (SMS 문자 발송 자동 발송)
- 기상특보(호우, 태풍, 예비특보 포함) 발효 시
- 천재지변 등으로 해당지역 입산 통제 시
- 운영 당일 비가 오거나 지속될 것으로 기상예보 시
- 전일 강우량 30㎜ 이상 시
올라가기 예약안내(월요일 운영)
코스 : 추성주차장~비선담~천왕봉(9.7km)
소요시간 : 8시간
되돌아오기 예약안내(토요일 운영)
코스 : 추성주차장~비선담~삼층폭포~추성주차장(13km 왕복)
소요시간 : 7시간
문의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055-970-1000

지리산 노고단탐방

지리산국립공원 노고단의 자연생태계 보전 및 건전한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자연공원법 제28조(출입 금지 등)에 의거, 아래와 같이 탐방예약제를 실시하오니 많은 이해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 노고단 전경(훼손지 복원 전) >

지리산 노고단은...
노고단(1,507m)은 천왕봉, 반야봉과 더불어 지리산 3대 봉우리의 하나로서 생태적, 문화적, 경관적으로 가치가 높아 1989년 노고단에서 반야봉에 이르는 지역 20.2㎢를 생태계보전지역으로 지정하였다. 노고단은 태백산, 토함산, 계룡산, 팔공산 등과 함께 나라의 큰 제사를 지낸 오악(五岳) 중의 하나로 신라 때는 남악(南岳)이라 불리었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노고단에서 신라 시조 박혁거세의 어머니 선도성모(仙桃聖母)를 산신으로 모시고 제사를 지냈다하여 ‘노고단(老姑壇)’이라는 지명이 붙었다고 한다. 하지만 해발 1,500m의 서늘한 기후와 아름다운 풍경이 여름의 풍토병을 피하기 좋아 1925년부터 외국인 선교사들의 휴양촌으로 사용되면서 노고단의 원형은 훼손되기 시작하였다. 해방 후 완만한 경사지를 이용한 전국 스키대회가 열렸고, 여순사건과 한국전쟁 때에는 방화와 폭격이 있었을 만큼 격전의 장소였으며, 1960-70년대에는 벌목과 희귀수목 반출이 성행하여 과거에 많았다고 하는 주목과 구상나무 군락이 사라졌다. 1980년대에 등산인구와 야영객의 증가, 성삼재 관광도로 개통이 맞물려 탐방객이 7배 이상 증가하면서 노고단은 급기야 풀 한포기 자라기 어려운 황폐지로 전락하고 말았다. 공단은 1991년부터 자연휴식년제를 적용해 사람들 출입을 제한하는 한편 1995년부터는 복원공사를 벌이기 시작했다. 원래의 지표선에 흙을 채우고 빗물을 분산시키는 기반안정공사와 함께 주변에서 채취한 씨앗을 뿌리거나 풀포기를 이식하고, 그 위에 볏짚을 덮고 대나무 울타리로 바람을 막는 대규모 복원공사였다. 2000년에는 종주능선상의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노고단야영장을 폐쇄하여 고산지 야영을 전면 금지시켰으며 2007년에는 군부대를 이전시키고 그 터를 복원하였다. 노고단탐방예약제는 2001년 8월부터 시작했는데 탐방인원을 적정 인원으로 제한하고 가이드 해설을 통해 훼손과 복원에 대한 탐방객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이었다.
 
탐방예약제 운영
○ 운영구간 : 노고단고개 ~ 노고단 정상 500m(우회로 700m)
   ※ 노고단 고개는 성삼재 휴게소에서 약 1시간 소요(도보)

○ 운영시기 : 매년 07.01 ~ 10.31(4개월)
   ※ 나머지 기간에는 10:00~15:30 시간 중 자유롭게 입장 가능

○ 운영시간 : 05:00~17:00까지 개방(총 3회, 1회 개방시 640명)
   - 입장시간 : 1회(아침) 05:00~08:30, 2회(오전) 09:00~12:30, 3회(오후) 13:00~16:30
   ※ 운영구간(0.7km)내 160명 초과시 순차적으로 입장시킬 수 있음

○ 이용방법 : 인터넷 예약
   -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예약
   - 예약시작일(메인페이지 개시일 참조) 오전 10시부터 1일 전 오후 17시까지 예약 가능
   - 매월 2회(1일, 15일) 15일 단위로 오전 10시에 예약일 오픈 ~ 1일 전 오후 17시까지 예약 가능( 메인페이지 개시일 참조)
      1인당 10명까지 예약 가능
   - 사전예약자 확인 후 출입증 수령(성삼재 탐방지원센터, 노고단대피소, 노고단고개)
   ※ 예약 후 예약확인증 출력이나 휴대폰 촬영하여 탐방시 신분증과 함께 제시
   ※ 65세 이상, 장애인 중 인터넷 불가능자 전화예약 가능하며, 신분증 필히 지참
   ※ 예약 잔여인원에 대해서는 당일 현장예약 가능(노고단 고개)
 
이런 경우에는 자동취소됩니다(SMS 문자 발송 자동 발송)
- 기상특보(호우, 태풍, 예비특보 포함) 발효 시
- 천재지변 등으로 해당지역 입산 통제 시
기타
- 지정된 탐방로 이용, 음식물 섭취 불가(위반시 자연공원법에 의거 과태료 부과)
문의
- 지리산국립공원남부사무소(061-783-9106, 061-780-7700, 061-783-1507)

북한산 우이령탐방

북한산국립공원 우이령길은 지난 40년간 출입이 통제되었던 지역으로 서울에서 보기 드물게 자연 생태계 보전이 우수한 지역입니다.
우이령 개방에 관하여 많은 이해관계자들의 토론과정을 거쳤으며, 우이령길이 생태탐방로로 재탄생하여 제한된 인원 (일일 예약인원 1,000명)에 한하여 탐방을 허용하게 되었습니다. 우이령길의 우수한 자연 생태계가 잘 보전될 수 있도록 부득이하게 탐방인원을 제한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우이령길은...
북한산국립공원 우이령길은 ‘소귀를 닮았다는 우이암’을 지나는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과 서울시 강북구 우이동을 연결하는 연장 6.8㎞, 폭 6m의 비포장 도로로서 상장능선과 송추남능선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한국전쟁 당시 미국 공병대에 의해 작전도로로 개설되었으며 1968년 1.21 사건(김신조 청와대 습격사건)을 계기로 1969년부터 군부대와 전투경찰이 주둔하면서 민간인 출입을 통제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사람의 출입을 통제한 덕분에 우이령일원은 샛길이 없는 가장 큰 단일면적을 차지하고 있으며 식물과 곤충, 동물들이 가장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곳이 되었다. 하지만 1994년 서울시와 양주시가 도시개발의 일환으로 도로 확포장 공사를 추진하게 됐고 양주군은 1996년에 군도 13호선으로 지정, 2003년 양주시로 승격된 이후 2006년에 시도 16호선으로 재지정 했다. 이런 개발 움직임에 대해 시민단체 ‘우이령보존회’는 우이령보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1994년부터 ‘우이령 걷기대회’를 개최하기 시작는 등 우이령길 개발을 반대해왔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이러한 개발과 보존의 첨예한 대립을 조정한 끝에 북한산국립공원에서 생태계가 가장 우수한 우이령일원을 보존하면서 지속가능한 이용을 할 수 있는 대안으로 우이령길 탐방예약제를 제시했다. 수차례의 논쟁과 협의를 거친 끝에 마침내 양측의 동의를 얻게 되었고 2009년부터 탐방예약제를 시행하고 있다.
탐방예약제 운영
- 매일 1,000명씩 예약가능(강북구 우이동에서 500명, 양주시 교현리에서 500명)
- 예약은 인터넷(www.knps.or.kr)에서 가능
- 예약개시일 오전10시부터 1일전 오후5시까지 예약가능하며, 1인당 10명까지 가능
- 전화예약은 노령층(65세 이상),장애인,외국인만 가능 (문의 : 02-998-8365/031-855-6559)
주의사항
- 09:00~14:00까지만 출입가능하며 16:00까지 하산해야 함.
- 예약확인증과 신분증(예약자, 동행인) 지참
기타
- 이용료 없음.
문의
- 우이탐방지원센터(서울시 강북구 삼양로 181길 349, 02-998-8365)
- 교현탐방지원센터(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굴암길 93(구주소: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교현리 산47-10), 031-855-6559)
교통안내
우이령탐방에 관한 교통안내입니다.
출 발 대중교통 주 소
우이탐방지원센터 수유역(4호선) 3번출구에서 120번,153번 버스이용,
종점하차(20분소요)
우이동 먹거리 마을 방향 우이동전경대로 이동(도보 약40분소요)
서울시 강북구 삼양로 181길 349
교현탐방지원센터 (1)구파발역(3호선) 1번출구에서 704번, 34번 버스이용(교통편으로 30분정도 소요)
석굴암(우이령)입구 하차 후 교현탐방지원센터까지(도보로 7분 소요)

(2)가능역에서 출발시
가능역(1호선) 1번출구에서 의정부공업고등학교 방면 도로상 34번 버스 이용(교통편으로 30분정도 소요)
석굴암(우이령)입구 하차 후 교현탐방지원센터까지(도보로 7분 소요)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굴암길 93
(구주소: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교현리 산47-10)

설악산 만경대 탐방

만경대 임시탐방로의 생태계 건강성 유지를 위해 아래와 같이 탐방예약제를 운영하니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관련근거 : 자연공원법 제28조, 출입금지 등)
○ 운영안내
- 운영기간 : 2017. 10. 1.(일) ~ 11. 14.(화) / 45일간
- 운영구간 : 약수터탐방지원센터↔성국사(주전골)↔용소폭포탐방지원센터→만경대→오색약수터(5.2㎞)
국사(약수터탐방지원센터에서 주전골 방향 진입후 700m지점)에서 출입증 수령, 용소폭포탐방지원센터에서 출입증 반납 후 만경대 임시탐방로 진입

 


- 수용인원
구분 예약인원 비고
인터넷 예약 현장 접수
평일 2,000 1,800 200 ·인터넷 예약 미달시 현장접수 전환
·1인 최대 5명까지 예약
주말, 공휴일 5,000 4,500 500
○ 이용방법
- 인터넷 예약 : 국립공원예약통합시스템 (https://reservation.knps.or.kr)접속
예약개시일시 방문예정일 비고
2017. 9. 18(월)
14:00 ~
2017. 10. 1(일) ~ 10. 15(일) · 방문예정일 하루전날 17시 예약 종료
2017. 10. 2(월)
14:00 ~
2017. 10. 16(월) ~ 10. 31(화)
2017. 10. 16(월)
14:00 ~
2017. 11. 1(수) ~ 11. 14(화)
○ 주의사항
 - 비예약자는 약수터탐방지원센터↔성국사(주전골)↔용소폭포탐방지원센터 구간만 방문 가능
 - 용소폭포탐방지원센터→만경대→약수터탐방지원센터 임시탐방로 구간은 일방통행만 가능

 - 인터넷 예약자 확인, 현장접수는 성국사(오색석사)에서만 가능(09:00~15:00)
 - 탐방예약제 운영 기간동안 용소폭포탐방지원센터 주차장 폐쇄
 - 예약확인증, 신분증(예약자) 지참
 - 기상특보(호우, 태풍, 예비특보 포함) 발효 및 천재지변 등으로 해당지역 입산 통제 시 자동취소
○ 문의
-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033-636-7700)

지리산 구룡폭포탐방

- 구룡폭포 : 구룡계곡의 최상류로 마치 “용 두 마리가 어울렸다가 양쪽 못 하나씩을 차지하고 물속에 잠겨 구름이 일면
                    다시 나타나 서로 꿈틀거린 듯”하여 교룡담(蛟龍潭)이라고도 불림.
- 용소 : 석문처럼 갈라진 바위틈을 뚫고 하얀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다가 그 아래에 깊은 못을 이루는데,
            “물이 옥처럼 맑아 용이 살았다”하여 ‘옥용추(玉龍湫)’라 불렸다고 함.
 

< 구룡폭포 전경 >

< 용소 전경 >

지리산구룡폭포는...
- 구룡계곡은 ‘용호(龍虎)구곡(九谷)이라 합니다.
“옛날 음력 4월 초파일이면 아홉 마리의 용이 하늘에서 내려와 아홉 군데 소에서 노닐다가 승천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구룡계곡 전체가 바위 한 덩어리인 것 처럼 연결되어 있고 바위틈새나 골패인 곳에는 소나무가 자라 운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또한 바위 사이로 흐르는 맑은 물은 계곡을 따라 폭포와 소가 되며, 여기에 철 따라 바뀌는 풍경은 자연의 조화된 극치를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지방도 60번 도로(육모정~정령치)를 따라 오르는 뱀사골(반선)과 노고단으로 이어져 지리산의 진수를 맛보게 해줍니다

- 구룡폭포 : 구룡계곡의 최상류로 마치 “용 두 마리가 어울렸다가 양쪽 못 하나씩을 차지하고
물속에 잠겨 구름이 일면 다시 나타나 서로 꿈틀거린 듯”하여 교룡담(蛟龍潭)이라고도 불림.

- 용소 : 석문처럼 갈라진 바위틈을 뚫고 하얀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다가 그 아래에 깊은 못을 이루는데,
“물이 옥처럼 맑아 용이 살았다”하여 ‘옥용추(玉龍湫)’라 불렸다고 함.
탐방예약제 운영
- 운영구간 : 탐방지원센터→구룡폭포(3.1km, 2시간 소요)
- 예약확인 장소 : 구룡탐방지원센터, 구룡주차장
- 운영기간 : 2017. 09. 16~ 2017. 10. 15(30일간)
- 운영시간 및 인원 : 09:00 ~ 15:00까지, 주중 300명, 주말 800명
- 이용방법 : 인터넷예약 및 현장접수
이런 경우에는 자동취소됩니다.
- 기상특보(호우, 태풍, 예비특보 포함) 발효 시
- 천재지변 등으로 해당지역 입산 통제 시
기타
이용료 없음
문의
- 지리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063-630-8900)

오대산 동대산 탐방

백두대간 생태축인 동대산은 오대산의 깃대종인 노랑무늬붓꽃 등 철따라 다양한 야생화가 많이 서식하는 명소이며, 또한 산양, 담비 등 다양한 종류의 멸종위기종이 서식하는 야생동물 특별보호구역으로 건강한 백두대간 생태계 보전을 위해 이용자의 인식변화 및 관리가 필요하여 아래와 같이 탐방예약제를 운영하오니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법적근거 : 자연공원법 제28조제1항(출입금지 등)
오대산 동대산은...
오대산 진고개~동대산~동피골 구간은 진고개에서 시작하는 완만한 경사의 숲길로 대부분이 자연그대로의 흙길을 걸을 수 있는 코스로 되어있다.
진고개의 해발은 960m로 동대산 정상인 1,433m인 것을 감안하면 실제로는 473m정도를 올라가는 정도이다.
1년 중 대부분이 운무로 가려져있고, 가시거리가 좁기 때문에 산행 전 기상여건과 지형을 잘 파악해야한다.
< 노랑무늬붓꽃 군락 > < 긴점박이 올빼미 > < 동대산 정상 >
탐방예약제 운영
- 운영구간 : 진고개탐방지원센터 → 동대산 → 동피골(4.4km, 3시간 소요)
- 인터넷 예약 및 현장 예약
  ·인터넷 예약은 국립공원관리공단 예약통합시스템(https://reservation.knps.or.kr)에서 예약 가능(예약일 전날 오후 17시 이전 까지 가능)
- 예약확인장소 : 진고개탐방지원센터
- 운영기간 : 2017년 09월 02일 ~ 10월 01일(30일)
- 운영시간 및 인원 : 09시 ~ 15시까지, 일 200명 운영
탐방프로그램 운영
- ‘레인저와 함께하는 오대산 백두대간’ 프로그램 운영
    · 운영대상 : 동대산 이용 탐방객
    · 운영시간 : 매주 일요일, 10시
    · 이용방법 : 전화 예약 및 당일 현장 접수
기상특보(호우, 태풍, 예비특보 포함) 발효 및 천재지변 등으로 해당지역 입산 통제 시에는 자동취소 됩니다.
문의
-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033-332-6417)

월악산 옥순봉, 구담봉 탐방

단양 8경에도 속해있는 옥순봉, 구담봉 코스는 조선시대 문인들도 반한 기암괴석이 남한강과 잘 어우러져 멋진 경관을 자랑합니다.
이 때문에 매년 가을 성수기, 끝없는 탐방객 행렬에 탐방로는 점점 훼손되어 예전의 아름다운 모습을 거의 찾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에, 월악산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탐방로! 옥순봉?구담봉 탐방로가 다시 제 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2016년 9∼10월, ‘탐방예약제’가 시범 운영됩니다.
 

< 옥순봉에서 볼 수 있는 남한강 >

< 장회나루에서 바라본 구담봉 >

월악산 옥순봉, 구담봉은...
- 옥순봉?구담봉은 단양 8경 중 5, 6경에 속할 만큼 경관적 가치가 높은 곳으로 깎아지는 기암절벽이 남한강과 잘 어우러져 멋진 풍광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정선, 김홍도, 김정희 등 조선시대 최고의 문인들이 이곳을 지나며 많은 그림과 시, 노래를 남길 만큼 이곳은 예부터 자연이 만든 최고의 절경이었습니다.
< 두 고장을 대표하는 절경, 옥순봉 > 옥순봉은 제천과 단양 경계에 위치하여 단양8경에도 속하면서 제천 10경에도 속합니다.
경관이 뛰어나 소금강이라 불리기도 했으며 희고 푸른 바위들이 대나무 순 모양으로
천 여척이나 힘차게 치솟아 절개 있는 선비의 모습을 하고 있다 하여 옥순봉이라 이름 붙여졌습니다.
< 물속에 비친 바위, 구담봉 > 기암절벽의 모습이 거북을 닮아 구봉이며 물속의 바위에 거북무늬가 있어 구담이라 이름 붙여졌으며,
구담봉의 높이는 330m로 높지 않으나 정상에 올라섰을 때 마음이 확 트이는 기분이 듭니다.
눈앞에 보이는 제비봉과 장회나루, 남한강의 그림 같은 경관이 감탄을 절로 나게 합니다.
물속에 비친 바위, 구담봉
- 기암절벽의 모습이 거북을 닮아 구봉이며 물속의바위에 거북무늬가 있어 구담이라 이름 붙여졌으며 구담봉의 높이는 330m로 높지 않으나 정상에 올라섰을 때 마음이 확 트이는 기분이 듭니다.
눈앞에 보이는 제비봉과 장회나루, 남한강의 그림 같은 경관이 감탄을 절로 나게 합니다.
탐방예약제 운영
- 운영구간 : 계란재 공원지킴터~옥순봉/구담봉(2.9km, 각 2시간 소요)
- 예약확인장소 : 계란재 공원지킴터
- 운영기간 : 2017년 09월 11일 ~ 11월 10일
- 운영시간 및 인원 : 09시~15시까지, 일 600명 운영
- 이용방법 : 인터넷(http://reservation.knps.or.kr) 및 현장 접수,
전화(국립공원 고객센터 1670-9201,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043-653-3250) 및 현장 접수
이런 경우에는 자동취소됩니다
- 기상특보(호우, 태풍, 예비특보 포함) 발효 시
- 천재지변 등으로 해당지역 입산 통제 시
기타
이용료 없음
문의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043-653-3250)

태백산 금대봉 탐방

국립공원 자연생태 보전 등 사람과 자연을 배려하는 탐방문화가 정착되고 탐방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자연공원법 제28조(출입 금지 등)에 의거, 아래와 같이 탐방예약제를 실시하오니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 대덕산~금대봉 생태경관보전지역 탐방로 구간(노란색) >

< 대덕산~금대봉 야생화 >

태백산 금대봉~대덕산 구간은...
금대봉~ 대덕산 일원은 뛰어난 야생화 군락지로, 태백12경 가운데 금대화해(金臺花海)는 금대봉을 말합니다. 천상의 화원이라 불리며 봄부터 가을까지 다양한 종류의 들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마다 많은 탐방객들이 야생화를 보기 위해 방문을 하며 서식지 훼손이 가중되는 구간입니다. 자연자원을 보호하고 생태계 건강성 확보 및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탐방예약제가 운영되오니 많은 관심과 협조 바랍니다.
Q. 왜 금대봉~대덕산 구간에는 야생화가 많은가요?
A. 늦가을 북녘에서 발달한 고기압 기류가 북방계 식물의 씨앗을 실어 나릅니다. 고기압의 찬 공기는 백두대간을 타고 내려와 태백 상공에 이르는데 이때 따뜻한 공기와 만나 힘겨루기를 합니다. 이 때문에 태백산 일대의 대기가 불안정해지고 기류에 실려 온 씨앗이 떨어져 화려한 봄을 잉태하게 되는 것입니다.
탐방가이드제 운영
- 매월 첫째, 셋째주 토요일 오전 10시 출발(금대봉 초소~고목나무샘)
- 최소 인원 10명 이상~최대 인원 30명 이하 출발
- 운영기간 : 2017.05.16~10.31
- 접수방법 : 전화접수(033-550-0031)
- 주의사항 : 탐방가이드제 참여를 위해선 해당 일자의 탐방예약이 선행되어야 함
▶ 예약가능기간 : 당일 10시~17시 기준으로 3일후~ 30일 사이의 탐방 예약 가능
Ex. 현재 시각이 "5월 23일 10:00" 이라면 ==> "5월 26일 ~ 6월 22일"의 탐방 예약 가능.(* 5월은 31일까지 있는 큰달입니다.)
      현재 시각이 "6월 8일 10:00" 이라면 ==> "6월 11일 ~ 7월 8일"의 탐방 예약 가능.(* 6월은 30일까지 있는 작은달입니다.)
      현재 시각이 "6월 8일 17:00" 이라면 ==> "6월 12일 ~ 7월 8일"의 탐방 예약 가능.
      7월 5일에 탐방을 할 예정이라면 ==> 6월 5일 10:00 ~ 7월 2일 17:00"사이 예약 가능
      8월 5일에 탐방을 할 예정이라면 ==> 7월 6일 10:00 ~ 8월 2일 17:00"사이 예약 가능
( 작은달 : 2월, 4월, 6월, 9월, 11일 / 큰달 : 1월, 3월, 5월, 7월, 8월, 10월, 12월)
※ 그 외, 예약관련 시스템 오류 등이 발생하는 경우 공지사항 알림 실시
▶ 예약가능 인원 : 1인당 최대 10명까지 예약가능
※ 대표 예약자(1인)은 반드시 신분증 지참 후 방문 必
▶검룡소~ 대덕산 구간 사이에는 대중교통이 없으므로 왕복 탐방을 하지 않는 탐방객께서는 택시를 이용해주셔야 합니다.
▶ 차량이용의 경우 검룡소 주차장 또는 두문동재 주차장 이용(두문동재 주차장 협소하므로 검룡소 주차장 이용을 권함)
- 검룡소 위치 : 강원도 태백시 창죽동 49-2 - 두문동재 위치 :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금대봉길 296
이런 경우에는 자동취소됩니다
- 기상특보(호우, 태풍, 예비특보 포함) 발효 시
- 천재지변 등으로 해당지역 입산 통제 시
기타
이용료 없음
문의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033-550-0031)
탐방로 안내

속리산 묘봉 탐방

국민의 여가활동 증대로 탐방객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무계획 산행, 정상 정복형 산행 등 구태적 산행문화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국립공원은 탐방위험구간, 불법으로 인한 자연자원 훼손 예방 등을 위해 탐방예약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속리산 묘봉구간은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인 까막딱따구리, 올빼미 동·식물의 서식지이며, 추락위험지구 등 탐방객 안전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므로 아래와 같이 탐방예약제를 시범운영하오니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관련근거 : 자연공원법 제28조, 출입금지 등)
< 용화지구(운흥리)~묘봉~미타사 탐방예약제 구간(파란색 실선) >
< 묘봉 능선 > < 오송폭포 >
속리산 묘봉은...
묘봉은 속리산의 서북능선 끝에 자리한 봉우리로 일명 두류봉 이라고도 한다. 38가지로 현신(現身)하여 묘음 보살을 상징하기도 하고 왕방울 눈알을 가진 왕도깨비에 비유하기도 한다. 관음봉(983m)과 상학봉(862m) 사이에 위치한 묘봉은 8개의 주요 봉우리중의 하나로 기암괴석으로 이어지는 능선 경관이 빼어나다. 또한 까막딱따구리(천연기념물 242호), 올빼미(천연기념품 324-1호)등이 서식하고 있고, 삼국시대 산성인 견훤산성(경북 기념물 제53호)과 상오리 칠층석탑(보물 683호), 장각폭포 등 역사, 경관자원이 주변에 있어 다양한 공원탐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암괴석과 추락위험지구 등이 많아 안전산행을 위한 탐방객들의 철저한 준비가 무엇보다 필요한 구간이다.
탐방예약제 운영
- 운영구간 : 용화지구(운흥리) ~ 묘봉 ~ 미타사(7km, 5시간 소요)
- 예약확인 장소 : 용화지킴터, 미타사
- 운영기간 : 2017년 09월 23일~ 10월 22일(30일간)
- 운영시간 및 인원 : 09:00 ~ 15:00까지, 평일 50명/ 주말 250명
- 이용방법 : 전화(속리산 화북분소 054-533-3389) 및 현장, 인터넷 접수
이런 경우에는 자동취소 됩니다.
- 기상특보(호우, 태풍, 예비특보 포함) 발효 시
- 천재지변 등으로 해당지역 입산 통제 시
기타
- 이용료 없음
문의
-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043-542-5269), 화북분소 (054-533-3389)

덕유산 설천봉~향적봉

국민의 여가활동 증대로 탐방객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무계획 산행, 정상 정복형 산행 등 구태적 산행문화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국립공원 탐방예약제는 특정 시기·장소에 탐방객 집중 및 이용 과밀로 인한 자연자원 훼손과 탐방객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덕유산 설천봉~향적봉 구간은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인 복주머니란, 삵, 새홀리기 등 희귀 동·식물의 서식지이며, 기후변화 생물지표종인 구상나무 등 아고산대 생태계 건강성 유지를 위해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므로 아래와 같이 탐방예약제를 시범운영하오니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관련근거 : 자연공원법 제28조, 출입금지 등)
 

< 덕유산 설천봉 정상 현황 >

< 설천봉 상부 곤도라 이용객 현황 >

덕유산 향적봉은...
- 향적봉 일원은 뛰어난 자연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핵심서식지로, 곤도라 이용 탐방객 과밀로 아고산대 자연자원 및 서식지 훼손이 가중되는 구간입니다. 이런 향적봉 일원의 자연자원을 보호하고 덕유산의 핵심서식지로의 생태학습 기회 제공과 아고산대 생태계의 건강성 확보 및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탐방예약제가 시범 운영되오니 많은 관심과 협조 바랍니다.
탐방예약제 운영
- 운영구간 : 설천봉~향적봉 구간(0.6㎞, 30분 소요)
- 인터넷 예약(주말 및 공휴일) 및 현장예약(평일)
- 인터넷 예약은 국립공원 예약통합시스템(https://reservation.knps.or.kr)에서 예약 가능(예약일 전날 오후 17시 이전 까지 가능)
- 운영기간 : 2017년 05월 15일(월) ~ 06월 09일(금)
  ? 전 면 통 제 2017. 5. 15.(월) ~ 5. 26.(금) / 12일간
  ? 탐방예약제 2017. 5. 27.(토) ~ 6. 9.(금) / 14일간
- 운영시간
주말 및 공휴일(5일)
·운영기간 : 2017. 5. 27.(토)~28(일), 6. 3(토)~4(일), 6. 6(화)
·예약방법 : 전면 인터넷 사전 예약(인터넷 예약 미달시 현장예약 접수)
  ※ 인터넷예약:1,000명 / 현장예약 : 500명(오전,오후 각 250명)
·운영인원 : 주말 및 공휴일 1,500명
  ※ 인터넷예약 및 현장예약자 출입증 배부
평일(9일)
·운영기간 : 2017.5.29(월)~6.2.(금), 6.5(월), 6.7(수)~6.9(금)
·예약방법 : 오전 / 오후 안배(각100명)
·운영인원 : 평일 200명
※ 현장예약자 출입증 배부
※『덕유산 아고산대 구상나무를 아시나요?』프로그램 운영
  ? 운영대상 : 인터넷 및 현장예약자, 설천봉 이용 탐방객 대상
  ? 이용방법 : 당일 설천봉 현장 접수
이런 경우에는 자동취소됩니다
- 기상특보(호우, 태풍, 예비특보 포함) 발효 시
- 천재지변 등으로 해당지역 입산 통제 시
문의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063-322-3174)

주왕산 절골 ~ 가메봉

국민의 여가활동 증대로 탐방객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무계획 산행, 정상 정복형 산행 등 구태적 산행문화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국립공원 탐방예약제는 특정 시기·장소에 탐방객 집중 및 이용 과밀로 인한 자연자원 훼손과 탐방객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왕산 절골~가메봉 구간은 멸종위기야생생물 Ⅰ급 수달, Ⅱ급 담비, 하늘다람쥐, 삵, 가시오가피나무 등 희귀 동·식물의 서식지로 생태계 건강성 유지를 위해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므로 아래와 같이 탐방예약제를 시범운영하오니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법적근거 : 자연공원법 제28조, 출입금지 등 )
 
주왕산 절골계곡은...
- 절골 일원은 뛰어난 자연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핵심서식지로, 탐방객 과밀로 자연자원 및 서식지 훼손이 가중되는 구간입니다. 이에 자연자원을 보호하고 주왕산의 핵심서식지로의 생태계의 건강성 확보 및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탐방예약제가 시범 운영되오니 많은 관심과 협조 바랍니다.
탐방예약제 운영
- 운영구간 : 절골~가메봉 구간(5.7km, 왕복 6시간 소요)
- 인터넷 예약 및 현장 예약
  ·인터넷 예약은 국립공원관리공단 예약통합시스템(https://reservation.knps.or.kr)에서 예약 가능(예약일 전날 오후 17시 이전 까지 가능)
- 운영기간 : 2017년 10월 01일 ~ 01월(일) ~ 10월 31일(화)
주말 및 공휴일
- 운영기간 : 2017. 10. 01. ~ 10. 31. 중(총 14일간)
- 예약방법 : 인터넷 사전예약 및 현장예약(인터넷 약자 안배 100명)
   ※ 인터넷 예약 : 1,600명 / 현장예약 : 400명(09시, 13시 각 1,000명 출발)
- 운영 인원 : 주말 및 공휴일 2,000명
   ※ 인터넷 예약 및 현장예약자 출입증 배부
평일
- 운영기간 : 2017. 10. 01. ~ 10. 31. 중(총 17일간)
- 예약방법 : 인터넷 사전예약 및 현장예약
   ※ 인터넷 예약 : 800명 / 현장예약 : 200명(09시, 13시 각 500명 출발)
- 운영 인원 : 평일 1,000명
   ※ 현장예약자 출입증 배부
※ 09시와 13시 출입시 예약방법별로 예약인원의 절반씩 나누어 2회 입장
예) 주말 및 공휴일 09시 입장 : 인터넷 800명, 현장 200명
   평일 09시 입장 : 인터넷 400명, 현장 100명
이런 경우에는 자동취소 됩니다.
- 기상특보(호우, 태풍, 지진, 등) 발효 시-예비특보 포함 - 천재지변 등으로 해당지역 입산 통제 시
문의
-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 절골분소(054-873-0019)